닫기

글로벌이코노믹

‘가족의 발견’ 강남에게 악플 잇따라? 나인뮤지스 경리에게 “죽도록 팰 수 있다” 화근

글로벌이코노믹

‘가족의 발견’ 강남에게 악플 잇따라? 나인뮤지스 경리에게 “죽도록 팰 수 있다” 화근

‘가족의 발견’에 출연한 강남에게 악플이 잇따르고 있다. “일본으로 돌아가”, “방송 활동 하지 마세요”, “여자 패러 가냐” 등이다. 최근 나인뮤지스 경리에게 한 말이 화두가 됐다. 이미지 확대보기
‘가족의 발견’에 출연한 강남에게 악플이 잇따르고 있다. “일본으로 돌아가”, “방송 활동 하지 마세요”, “여자 패러 가냐” 등이다. 최근 나인뮤지스 경리에게 한 말이 화두가 됐다.
[글로벌이코노믹 한지명 기자] ‘가족의 발견’에 출연한 강남에게 악플이 잇따르고 있다. “일본으로 돌아가”, “방송 활동 하지 마세요”, “여자 패러 가냐” 등이다. 최근 나인뮤지스 경리에게 한 말이 화두가 됐다.

강남은 최근 웹 예능 ‘글로벌 워킹데이-뭔들투어’에 출연했다. 제작진이 “이탈리아가 낭만의 도시잖아요 혹시?”라고 묻자 경리는 “러브라인이요?”하고 되물었다.

이에 강남이 “절대 없다”며 “(경리를) 죽도록 패라고 하면 팰 수 있다”고 말했다. 경리는 “오빠 그정도야 내가?”라고 물으며 “강남 오빠랑 저는 팔짱 끼고 다녀도 안 이상할 사이”라고 전했다. 강남도 “(경리가) 남동생 같다”고 덧붙였다.

하지만 위 발언 이후 강남 SNS는 현재까지 악플이 끊이지 않고 있다.
한편 4일 오후 방송된 KBS 2TV 추석 특집 예능 프로그램 '가족의 발견'에서는 강남의 진짜 사촌 동생을 추리했다.

‘가족의 발견’에서는 강남의 진짜 사촌 동생이라고 주장하는 7인의 출연진은 '강남스타일'을 부르며 등장했다. '가족의 발견'은 연예인 감정단이 진짜 가족과 진짜 가족이라고 주장하는 미스터리 패밀리 출연자들 속에서 진짜 가족을 찾아내는 프로그램.

이들은 강남의 사촌 동생임을 증명하기 위해 무대를 차례로 선보였다. 볼빨간사춘기의 '심술'부터 싸이의 '연예인'까지 다양한 무대가 펼쳐졌다.

‘가족의 발견’ 강남과 사촌 동생 후보들의 진솔한 대화가 이어졌다. 래퍼를 준비하고 있다는 사촌 동생은 강남이 자신을 지원해주지 않는다고 서운함을 드러냈다. 또 다른 후보는 강남과 있었던 에피소드를 전해 눈길을 모았다.

강남의 사촌 동생은 래퍼를 꿈꾸는 '고등래퍼'였다. 반전은 또 있었다. 강남의 사촌 동생이 한 명 더 자리했던 것. 마지막 사촌 동생은 '1호 팬'이었다. '고등래퍼'는 셋째 이모 아들, '1호 팬'은 막내 이모 딸이었다. 유력한 사촌 동생 후보였던 '껌딱지'라는 별명의 후보는 강남의 실제 매니저였다.

한지명 기자 yolo@g-e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