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그룹 다비치의 컴백이 하루 앞으로 다가왔다. 팬들은 ‘컴백 D-1 다비치’를 검색하는 등 신곡에 관심을 보이고 있다.
다비치는 오는 11일 신곡 ‘나에게 넌’으로 컴백한다. 다비치는 이에 앞서 티저 사진들을 공개하며 팬심 사냥에 나섰다.
티저 사진에서 멤버 강민경과 이해리는 몽환적인 표정에 새하얀 드레스를 입고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지난 앨범에서 주로 청순하고 발랄한 이미지를 보였던 것을 감안하면 이번 앨범 재킷은 다소 특이해 보인다.
특히 지난 5일과 6일 각각 공개한 강민경과 이해리의 개인 티저 사진에서 두 사람은 하얀 커튼을 배경으로 창백한 톤의 화장을 선보여 더욱 몽환적인 느낌을 과시했다.
팬들은 기존의 느낌과 다른 티저 사진에 이번 신곡에 대해 궁금증을 비치고 있다.
다비치는 공식 V LIVE 채널을 통해 지난 3일 추석 인사 영상을 공개했다. 이 영상에서 강민경은 “이번 노래는 기존의 다비치가 하던 스타일이랑 달라서 더 좋다고 하시는 분들이 많을 거라고 생각 한다”고 자신감을 드러냈다.
한편 다비치의 신곡 ‘나에게 넌’은 오는 11일 오후 6시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백승재 기자 tequiro0713@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