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손여은은 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남양주 마지막세트장~'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의 손여은은 핑크색 상의에 검정색 정장 바지를 입고 곱슬거리는 긴 머리를 늘어 뜨린 채 카메라를 향해 활짝 웃고 있다.
사진을 본 누리꾼들은 "본부장님 죽지 마세요", "죽으면 안 돼요! 파이팅 마지막화를 해피해피하게 끝나야죵. 모두가 다행이다 생각하게", "오윤아씨와 베스트 커플상 받았으면 좋겠어요", "진짜 죽으면 안되는데, 촬영하느라 고생하셨어요" 등의 반을을 보이고 있다.
치료를 포기한 구세경은 김은향(오윤아 분)의 도움으로 아들 조용하(김승한 분)에게 해 주고 싶었던 버킷 리스트를 하나하나 실천해 애틋한 모성애를 그리고 있다. 특히 그동안 아들 용하에게 못 되게 군 것이 성장 시절 부친 구필모(손창민 분)의 폭언과 학대로 인한 트라우마로 밝혀져 안타까움을 자아내고 있다.
공룡그룹을 차지하기 위해 그동안 온갖 악행을 일삼은 양달희(김다솜 분)와 이계화(양정아 분)를 향해 살아 돌아온 사군자(김수미 분)의 사이다 반격이 그려질 '언니는 살아있다' 마지막회는 오는 14일 밤 8시 45분에 방송된다.
이미지 확대보기김성은 기자 jade.kim@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