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15일 방송된 KBS 예능프로그램 '1박 2일'은 과거 인기리에 방송됐던 예능프로그램 '청춘불패' 멤버들이 출연해 활약했다.
과거 청춘불패 멤버였던 구하라, 김신영, 나르샤는 녹슬지 않은 예능감을 뽐내며 1박 2일 멤버들과 재밌는 그림들을 만들어갔다.
청춘불패 멤버는 아니지만 함께 출연한 정채연 역시 눈부신 미모와 예능감을 뽐내며 1박 2일에 적응해갔다.
방송내내 정채연과 구하라 등 멤버들은 재미를 위해 몸을 아끼지 않는 모습을 보였다. 이들은 계곡물에 입수를 하고 거침없이 생얼을 드러내면서 털털한 모습도 공개했다.
이런 모습에 시청자들은 기뻐하며 청춘불패 새 시즌 방송을 요구하고 있다.
abcd****은 "오늘 다 이쁘고 귀엽던데. 이멤버로 청불 3 가자"라고, dkdf****은 "청춘불패 다시합시다 구하라 예능좀하자", zsda****은 "내친김에 청춘불패 시즌3 나왔음좋겠다. 인위적으로 뜰려고만하는 그런게아니고 진짜 옛날멤버들 처럼 그냥 시골생활그자체에 묻어나서 열심히하는 걸그룹예능으로 보고싶은 ㅎㅎ 지금하면 아마도 걸그룹포화상태이니 여러소속사들이 제작진에게 많은러브콜 보낼지도" 등의 반응을 보였다.
백승재 기자 tequiro0713@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