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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주, 41세 믿기지 않는 외모 "과거 졸업사진 보니 모태 미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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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주, 41세 믿기지 않는 외모 "과거 졸업사진 보니 모태 미녀"

'미운우리새끼'에 출연한 배우 김현주의 과거 사진들이 조명 받고 있다. 사진=온라인 커뮤니티이미지 확대보기
'미운우리새끼'에 출연한 배우 김현주의 과거 사진들이 조명 받고 있다. 사진=온라인 커뮤니티
[글로벌이코노믹 서창완 기자] '미운우리새끼'에 출연한 배우 김현주가 화제인 가운데 그의 과거 사진들이 조명 받고 있다.

15일 SBS '미운우리새끼'에 출연한 김현주는 41세의 나이라고 믿기지 않는 동안 외모가 주목 받았다. 김현주는 1997년 MBC 드라마 '내가 사는 이유'로 데뷔했다. 데뷔 20년차임에도 변함없는 외모가 눈길을 끈다.

김현주는 어린 시절부터 남다른 외모를 뽐냈다. 한 온라인커뮤니티에 올라온 과거 사진에는 유년기부터 청소년기까지의 사진이 함께 실려 있다. 어렸을 때부터 꽃을 들고 찍은 유년기 졸업사진은 귀여움을 양갈래 머리를 한 학창시절의 졸업사진은 풋풋함을 드러낸다.

김현주는 드라마와 영화를 넘나들며 폭넓은 활약 중이다. 2015년에는 SBS 연기대상 여자 최우수연기상을 2014년에는 KBC 연기대상 여자 최우수연기상을 받았을 정도로 최근까지도 꾸준히 사랑받고 있다.

서창완 기자 seotive@g-e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