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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닝맨 전소민, 예능 치트키 그녀 “연기대상 신인상 출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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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닝맨 전소민, 예능 치트키 그녀 “연기대상 신인상 출신”

런닝맨으로 전성기를 맞은 배우 전소민이 미니시리즈 출연 제안을 받았다는 소식이 알려지면서 그의 이력에 관심이 모인다. 출처=MBC '오로라 공주'이미지 확대보기
런닝맨으로 전성기를 맞은 배우 전소민이 미니시리즈 출연 제안을 받았다는 소식이 알려지면서 그의 이력에 관심이 모인다. 출처=MBC '오로라 공주'
[글로벌이코노믹 서창완 기자]

런닝맨으로 전성기를 맞은 배우 전소민이 미니시리즈 출연 제안을 받았다는 소식이 알려지면서 그의 이력에 관심이 모인다.

24일 이데일리는 방송사 관계자의 말을 빌어 “전소민이 tvN 월화 미니시리즈 ‘크로스 : 신의 선물 (가제)’의 여주인공 역을 제안 받았다고 보도했다.

전소민은 런닝맨에서 엉뚱한 발언과 예측이 힘든 행동으로 시청자에게 많은 사랑을 받아 인기를 끌고 있다.
예능 치트키로 유명한 전소민이지만, 작품 활동 경력은 만만치 않다. 전소민은 2006년 영화 ‘신데렐라’의 조연으로 연기 생활을 시작했다. 2008년 MBC 드라마 ‘에덴의 동쪽’ 조연으로 브라운관에 발을 들인 뒤, 2013년에는 MBC 드라마 ‘오로라 공주’로 연기대상 신인상을 받았다.

전소민의 본업 복귀 소식을 팬들은 환영하고 있다. zz_1****의 “전소민 연기 잘하던데 오로라공주 막장이였지만 연기는 잘 했던 걸로 기억남” 글에는 공감이 1600건 이상 달리며 신인상 받은 연기 실력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


서창완 기자 seotive@g-e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