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런닝맨으로 전성기를 맞은 배우 전소민이 미니시리즈 출연 제안을 받았다는 소식이 알려지면서 그의 이력에 관심이 모인다.
24일 이데일리는 방송사 관계자의 말을 빌어 “전소민이 tvN 월화 미니시리즈 ‘크로스 : 신의 선물 (가제)’의 여주인공 역을 제안 받았다고 보도했다.
전소민은 런닝맨에서 엉뚱한 발언과 예측이 힘든 행동으로 시청자에게 많은 사랑을 받아 인기를 끌고 있다.
전소민의 본업 복귀 소식을 팬들은 환영하고 있다. zz_1****의 “전소민 연기 잘하던데 오로라공주 막장이였지만 연기는 잘 했던 걸로 기억남” 글에는 공감이 1600건 이상 달리며 신인상 받은 연기 실력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
서창완 기자 seotive@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