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25일 방송된 SBS ‘내 방 안내서’에서 박신양은 분주히 손님맞이할 준비를 했다. 두 사람은 비행기를 타고 스페인 바르셀로나로 떠나 새로운 친구를 만났다. 방을 안내해 줄 사람은 방주인 예술가 프란체스카의 친구 마르크. 박신양은 예상치 못한 마르크의 한국어 실력에 놀랐다.
편하게 말을 나눈 둘은 열쇠를 받고 헤어졌고 박신양은 홀로 프란체스카의 집에 간다. 프란체스카의 집은 커다란 문이 달려 놀라움을 자아냈다.
지구 반대편 한국에서 프란체스카를 맞이할 사람은 김정은 이었다. 김정은은 박신양의 특급도우미 요청으로 함께 방송에 출연했다. 프란체스카를 보자마자 방을 찾아온 손님임을 알아본 김정은은 웃으며 손님을 맞았다. 김정은은 능숙한 영어로 프란체스카를 대하며 가이드 역할을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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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창완 기자 seotive@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