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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는 형님’ 이하늬, 윤계상 “든든한 멘토” 하지만 결혼은 “글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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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는 형님’ 이하늬, 윤계상 “든든한 멘토” 하지만 결혼은 “글세”

이하늬가 JTBC 예능프로그램 '아는 형님'에 출연한다. 사진=네이버TV.이미지 확대보기
이하늬가 JTBC 예능프로그램 '아는 형님'에 출연한다. 사진=네이버TV.
[글로벌이코노믹 오소영 기자] JTBC 예능프로그램 ‘아는 형님’에 이하늬가 출연한 가운데 장수커플인 이하늬와 윤계상의 결혼 시기를 두고 이목이 쏠린다.

이하늬는 과거 ‘역적’ 종영 기념 인터뷰에서 “윤계상과 작품을 할 때는 서로 격려하고 응원한다”며 “같은 직업군에 종사하다 보니 모니터링도 해주고, 멘토가 되어주기도 한다. 굉장히 든든하다”고 밝혔다.

하지만 결혼에 대해서는 신중한 모습을 보였다. 이하늬는 한 매체와의 인터뷰를 통해 “사람은 때가있는 것 같다. 부모님 사랑을 받을 때, 공부 할 때, 일을 할 때 결혼할 때 등”이라며 “일을 즐길 수 있을 때 더 일을 하고 싶다”고 밝혔다.

이어 “여성들이 시기가 됐기 때문에, 해야 하기 때문에 결혼을 하는 건 아니라고 생각한다. 결혼에 대해 부정적인 건 아니지만 아직은 때가 아닌 거 같다”고 솔직한 심경을 고백했다.
한편 이하늬는 오는 28일 JTBC 예능프로그램 ‘아는 형님’에 출연한다.
오소영 기자 osy@g-e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