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다저스가 선발로 내보려는 다르빗슈 유는 아버지는 이란인이고 어머니는 혼혈인 일본 야구선수다.
이 같은 우월한 유전자 덕분에 다르빗슈 유는 동아시아 선수로서는 상상하기 힘든 196cm의 장신, 거기에 2011시즌을 앞두고 몸무게를 100kg까지 끌어올린 적 있는 투수로서는 이상적인 피지컬을 지닌 것으로 평가받는 일본의 괴물투스로 평가받는다.
특히 그는 인스타그램에 자신이 좋아하는 음식을 자주 올린다.
규우탄은 일본이 자랑하는 철도 역이나 기차 안에서 파는 도시락인 에끼벤으로 일본인들에게 사랑받는 음식이다.
한편 휴스턴은 랜스 맥컬러스 주니어를 선발로 예고했다.
최수영 기자 nvi203@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