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신지수(33)가 4살 연상 작곡가 이하이(37)와 결혼식 소식을 알리며 신지수의 배우 경력에 대한 관심이 쏠리고 있다.
배우 신지수는 2000년 SBS 드라마 '덕이'로 데뷔했다. ‘덕이’에서 주인공 정귀덕이란 인물의 아역을 맡았다. 1950년대를 배경으로 한 드라마에서 어린 나이에도 억척스럽게 살아남는 연기로 호평을 받았다.
이후 2006년 KBS2 드라마 '소문난 칠공주'에서 이승기와 연기 호흡을 맞췄다. 당시 22살로 이승기보다 두 살 많은 게 화제가 될 정도로 동안 외모였다.
2014년에는 그룹 '디헤븐'으로 가수로도 데뷔했다.
신지수는 3일 오후 7시 더리버사이드 호텔에서 결혼식을 올린다.
서창완 기자 seotive@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