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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스데이 민아, “이별 감성 녹였다” 자작곡 들고 3일 컴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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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스데이 민아, “이별 감성 녹였다” 자작곡 들고 3일 컴백

걸스데이 멤버 민아가 3일 자작곡을 들고 ‘방민아’로 돌아온다. 사진=민아 인스타그램이미지 확대보기
걸스데이 멤버 민아가 3일 자작곡을 들고 ‘방민아’로 돌아온다. 사진=민아 인스타그램
[글로벌이코노믹 서창완 기자] 걸스데이 멤버 민아가 3일 자작곡을 들고 ‘방민아’로 돌아온다.

민아의 솔로 디지털 싱글 ‘Other way'는 3일 오후 6시 각 음원 사이트에서 공개될 예정이다.

수록곡인 '11°'는 민아가 직접 작사한 곡이다. 작곡가 'WOOGIE(우기)'와 공동 작곡까지 해 걸스데이 민아에서 싱어송라이터로의 변모를 보여준다.

'11°'는 이별에 아파하고 씁쓸해 하는 감정을 담았다.
민아가 자신만의 감성으로 풀어내고 싶던 갈증을 가사로 녹여냈다. 멜로디는 쓸쓸하고 아련한 감성을 자극한다.

소속사 드림티엔터테인먼트는 "빈티지 기타와 보이스를 살린 멜로디의 '11°'는 가을 향기를 물씬 느끼게 하며 올가을 리스너들의 가을 음악 플레이리스트에 새로운 강자로 떠오를 것으로 기대된다"고 전했다.


서창완 기자 seotive@g-e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