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글로벌이코노믹

슈퍼주니어 최시원 활동 불참, 반려견이 화근…누리꾼들 "드라마는?"

글로벌이코노믹

슈퍼주니어 최시원 활동 불참, 반려견이 화근…누리꾼들 "드라마는?"

슈퍼주니어가 오는 6일 컴백한다. 지난 9월 자신의 반려견이 사람을 물어 사망하게 한 사건이 뒤늦게 밝혀져 논란이 된 최시원은 불참한다. 사진=슈퍼주니어 인스타그램에서 캡처이미지 확대보기
슈퍼주니어가 오는 6일 컴백한다. 지난 9월 자신의 반려견이 사람을 물어 사망하게 한 사건이 뒤늦게 밝혀져 논란이 된 최시원은 불참한다. 사진=슈퍼주니어 인스타그램에서 캡처
[글로벌이코노믹 서창완 기자] 슈퍼주니어가 오는 6일 컴백한다. 그러나 최시원은 이번 활동에서 빠지게 됐다. 지난 9월 자신의 반려견이 사람을 물어 사망하게 한 사건이 뒤늦게 밝혀져 논란이 됐기 때문이다.

컴백을 앞두고 최시원은 함께 앨범 재킷 촬영을 하는 등 컴백 준비를 함께 진행 해 온 터라 팬들의 아쉬움을 더욱 크다.

슈퍼주니어 소속사 SJ 레이블 측은 지난달 31일 공식 홈페이지에 “오는 11월 6일 정규 8집 앨범 ‘PLAY(플레이)’로 컴백하는 슈퍼주니어의 방송 활동에 아쉽게도 멤버 시원이 참여하지 않게 되었다”고 밝혔다.

당시 소속사 측은 공식 입장에 최시원의 불참 여부만 있을 뿐, 불참 이유는 나와 있지 않아 아쉬운 대응이라는 지적이 일었다.
이에 대해 누리꾼은 “이유는 기재해 줘야지”, “당연한 결정, 반성을 해야 한다” "드라마는 하차안하나" 등의 글을 남겼다.

한편 최시원은 자신의 반려견이 사람을 무는 사실을 알면서도 목줄과 입마개를 하고 다니지 않아 대중의 비판을 받았다. 이와 관련해 ‘반려견 안전 관리’ 문제가 화제가 되자 정부는 목줄‧입마개 미착용에 대한 과태료 인상 등을 계획 중이다. 목줄 미착용 소유자에 대한 신고포상금 제도 또한 강화할 예정이다.


서창완 기자 seotive@g-e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