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이 대표는 SDC(스팀 구동 공기압축기) 도입 등 국가 에너지 절약 정책에 적극 동참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지난 2012년 취임 후 롯데푸드의 에너지 절약 투자를 기존 대비 3배 이상 늘렸으며, SDC(Steam Drive Compressor: 스팀 구동 공기압축기), 혼소용 보일러 등 고효율 설비를 도입했다. 이를 통해 2,902TOE(석유환산톤)의 에너지를 절감하고 6,053tCo2의 온실가스 배출을 줄였다.
SDC는 전기를 이용하지 않고 보일러에서 발생하는 증기로 공기 압축기를 구동하는 설비다. 이를 통해 매년 5억 원 수준의 에너지비용 절감효과를 거뒀다.
롯데푸드 이영호 대표는 “앞으로도 과감한 설비 투자와 신기술 적용으로 국가 에너지 정책에 부응하고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에너지 선진 기업으로 발전하겠다”고 말했다.
천진영 기자 cjy@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