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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녀의 법정' 정려원, 비글미 폭발 '세젤예' 화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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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녀의 법정' 정려원, 비글미 폭발 '세젤예' 화보

KBS2월화드라마 '마녀의 법정'에서 마이듬 역으로 독보적인 존재감을 과시하는 정려원이 패션화보를 통해 비글미를 과시했다. 사진=정려원 인스타그램 캡처이미지 확대보기
KBS2월화드라마 '마녀의 법정'에서 마이듬 역으로 독보적인 존재감을 과시하는 정려원이 패션화보를 통해 비글미를 과시했다. 사진=정려원 인스타그램 캡처
[글로벌이코노믹 김성은 기자] '마녀의 법정'에서 마이듬 역으로 사이다 포텐을 날리고 있는 정려원이 패션매거진 <인스타일> 12월 호를 통해 색다른 매력을 과시했다.

정려원은 2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등이 파격적으로 파진 화이트 드레스와 블랙 드레스 등을 입은 고혹적인 영상과 함께 '#영상나왔다전해라 #마녀의법정 #마이듬 맞다고요? 드라마에서만큼 예쁘고 쿨한 #정려원 의 #세젤예 영상 감상하세요'라는 글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의 정려원은 레드 립으로 입술을 강조해 흰 피부가 더욱 돋보였고 고급스러운 분위기로 보는 사람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영상과 사진을 본 누리꾼들은 "정려원만의 느낌. 세상에 단 하나뿐인", "마검사님 여기서 이렇게 예쁘시면 안됩니다", "마검사. 예쁘다. 세젤예"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정려원은 KBS2 월화드라마 '마녀의 법정'에서 마이듬 역으로 남다른 존재감을 과시하고 있다.

앞서 방송에서 마이듬은 극중 조갑수(전광렬 분)을 잡기위한 큰 그림을 그려 여고생 살해 누명을 쓴 백민호(김권 분)를 집행유예로 석방시키고 진범 안태규(백철민 분)를 구속시켰다.

하지만 성접대 로비장소인 킹덤의 소재가 드러나면서 궁지에 몰린 조갑수가 마이듬의 친엄마 곽영실(이일화 분)이 살아있음을 알게 돼 또다른 반전을 예고했다.

또 20여년 전 조갑수를 도와 곽영실을 정신병원에 감금했던 고재숙(전미선 분) 역시 자신의 아들 여진욱(윤현민 분)이 조갑수를 쫓다가 정직처분을 받자 곽영실을 찾아나서 긴장감을 높였다.

16부작으로 2회를 남겨 둔 '마녀의 법정'은 월, 화요일 밤 10시에 KBS2를 통해 방송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