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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타공인 천상 뮤지션 선우정아, '뼛속부터 음악인' 정체 살펴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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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타공인 천상 뮤지션 선우정아, '뼛속부터 음악인' 정체 살펴보니

복면가왕 ‘레드마우스’를 둘러싼 관심이 뜨거운 가운데 뮤지션 선우정아가 유력한 후보로 떠오르고 있다. 사진=선우정아 인스타그램 캡처 이미지 확대보기
복면가왕 ‘레드마우스’를 둘러싼 관심이 뜨거운 가운데 뮤지션 선우정아가 유력한 후보로 떠오르고 있다. 사진=선우정아 인스타그램 캡처
[글로벌이코노믹 천진영 기자] 복면가왕 ‘레드마우스’를 둘러싼 관심이 뜨거운 가운데 뮤지션 선우정아가 유력한 후보로 떠오르고 있다.

3일 방송된 MBC ‘복면가왕’에서 레드마우스는 마마무의 ‘음오아예’를 선곡했다.

레드마우스는 그루브 넘치는 목소리로 무대를 뒤흔들며, 네 명이 부르는 원곡을 혼자서 채워냈다. 레드마우스는 랩핑은 물론 스캣까지 혼자 해내는 저력을 선보이기도 했다.

선우정아는 1985년생으로 실력파 싱어송라이터이자 작곡가로 알려져 있다.
지난 2006년 4월 그는 첫 정규앨범 ‘Masstige’를 발매했다. 2013년 ‘It's Okay', 2집 ’It's Okay. Dear‘을 통해 실력을 인정받기도 했다.

또 선우정아는 YG엔터테인먼트 소속 가수들의 노래를 작곡한 것으로도 알려져 있다. 그는 투애니원의 ‘아파’, GD&TOP의 ‘Oh Yeah’, 이하이의 ‘짝사랑’ 등의 곡을 작곡했다.


천진영 기자 cjy@g-e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