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배우 조덕제는 영화 촬영 현장에서 여배우를 성추행 한 혐의로 2심에서 유죄를 선고를 받고 고통스러운 시간을 보내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최근 한 언론보도에 따르면 조덕제 측은 2심 공판 과정에서 여성단체들이 조덕제에게 야유를 보내고 경멸 어린 눈빛을 보내며 재판 분위기를 흐린 것으로 알려졌다.
조 씨 측은 "여배우 측 모교 학생들이 재판 방청석을 가득 메웠고 수십 명의 어린 남여 학생들이 2시간 넘게 피고인석에 앉아있는 조덕제에게 경멸 어린 눈빛과 조롱 섞인 야유를 보냈다"며 "어린 학생들의 행동에 조덕제는 큰 충격을 받고 방청석에 있는 아내를 간절하게 찾았다"고 주장한 것으로 알려졌다.
잇따른 '악재'에 마음고생을 겪고 있는 조덕제는 결국 막돼먹은 영애씨에 출연하지 않기로 결정해 팬들의 안타까움을 더하고 있다.
그동안 조덕제는 해당 드라마에서 '조사장'이라는 악역으로 관심을 모았고 팬들은 이번 시즌에서도 그를 만날 수 있을거라 기대했지만 성추행 논란이 불거지면서 스스로 출연하지 않는 쪽으로 방향을 정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막돼먹은 영애씨는 매주 월, 화 밤 9시 30분 방송된다.
석지헌 기자 cake@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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