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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유기 오연서, 태극천자문 삼장?! 스틸…"요괴보는 여자 인간" 기대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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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유기 오연서, 태극천자문 삼장?! 스틸…"요괴보는 여자 인간" 기대감 ↑

오는 23일 첫 방송되는 tvN 새 토일드라마 '화유기'에서 오연서가 여자 삼장 진선미로 합류해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사진=오연서 인스타그램 캡처이미지 확대보기
오는 23일 첫 방송되는 tvN 새 토일드라마 '화유기'에서 오연서가 여자 삼장 진선미로 합류해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사진=오연서 인스타그램 캡처
[글로벌이코노믹 김성은 기자] '화유기'에서 삼장으로 변신하는 오연서가 화제를 모으고 있다. .

오연서는 지난 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tvN 새 토일드라마 '화유기' 티저 영상을 공개해 기대감을 높였다.

공개된 영상에서 오연서는 '삼장'이라는 문구와 함께 "나는 삼장이다. 나는 요괴보는 눈을 가진 사람이다. 절대낭만 퇴마극 화유기"라는 강렬한 멘트로 홍보에 매진했다.

특히 오연서는 빨간색 빛나는 부적이 붙어 있는 노란색 우산을 들고 퇴마에 앞장서고 있어 시선을 사로잡았다.
해당 영상은 하루 동안 18만9752회의 조회 수를 기록해 '화유기'에 대한 누리꾼들의 높은 관심을 입증했다.

영상을 접한 누리꾼들은 "믿고 보는 오블리", "태극천자문 삼장?", "삼장이 어울리네요", "화유기 대박각" 등의 댓글로 호응했다.

한편, tvN 새 토일드라마 '화유기'는 이승기, 차승원의 합류와 함께 홍정은 홍미란 홍자매가 극본을 맡아 방송 전부터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고대소설 서유기를 모티브로 퇴폐적 악동 요괴 손오공(이승기 분)과 고상한 젠틀 요괴 우마왕(차승원 분)이 어두운 세상에서 빛을 찾아가는 여정을 그린 절대낭만 퇴마극 '화유기'는 오는 23일 밤 9시에 첫 방송된다.

오는 23일 첫방송되는 tvN 새 토일드라마 '화유기'에서 여자 삼장 진선미로 변신하는 오연서 대본 컷. 사진=tvN 공식 페이스북 캡처이미지 확대보기
오는 23일 첫방송되는 tvN 새 토일드라마 '화유기'에서 여자 삼장 진선미로 변신하는 오연서 대본 컷. 사진=tvN 공식 페이스북 캡처


김성은 기자 jade.kim@g-e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