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윤계상 측 법률 대리인이 6일 이와 관련한 입장을 밝혔다. ‘윤계상은 탈세를 하지 않았다’는 게 골자다.
간단하게 정리하자면 이렇다. 윤계상은 과거 한 침대업체에서 침대를 구입했다. 이 과정에서 윤계상은 해당 침대업체 SNS에 구입인증용 사진을 올리는 대가로 할인을 받았다.
하지만 이후 소속사 측이 해당 침대업체에 항의해 윤계상이 올린 인증사진을 내렸다. 윤계상의 뜻과 달리 홍보용으로 사용될 것을 우려해서다. 그러면서 이전에 할인 받았던 금액에 대한 세금을 모두 신고 및 납부했다.
윤계상 측 법률대리인이 “윤계상은 세무적인 부분에서 전혀 문제가 없다”는 입장을 밝힌 가운데 반대 측 시민은 현재까지 별다른 입장을 내놓지 않은 상태다.
주현웅 수습기자 chesco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