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배우 채림이 첫 아이를 출산한 소식이 전해지며 축하 받는 가운데 남편 가오쯔치에 대한 관심도 높아졌다.
채림의 남편 가오쯔치의 모습을 보면 한국에서 인기를 끌고 있는 추자현·우효광 부부가 떠오른다는 의견도 많다.
채림은 지난 2014년 10월 중국의 배우 가오쯔치와 결혼했다. 가오쯔치는 육상선수 출신의 중국 배우로 2004년부터 다수의 중국 드라마에 출연했다.
SBS ‘동상이몽’에 출연해 다정한 모습을 보여주며 인기를 끈 추자현·우효광 부부도 비슷하다. 채림·가오쯔치 부부와 추자현·우효광 부부의 평행이론설이 있는 이유다. 먼저 한국에서 인기를 끌다 중국에서 배우 생활을 한 채림, 추자현의 연기 경력도 비슷하다. 중국에서 제2의 배우 인생에 성공한 것과 중국 배우를 남편으로 만났다는 것도 같다. 남편들이 많은 재산을 갖고 있는 것도 닮았다.
한편, 누리꾼들은 채림의 출산 소식에 “축하합니다. 아이 건강하게 잘 키우시고 행복하세요”, “추우 부부처럼 한국 방송에서 볼 수 있으면 좋겠네요” 등의 축하 인사를 남겼다.
서창완 수습기자 seotive@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