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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정수, 후크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어떤 회사? "작지만 강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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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정수, 후크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어떤 회사? "작지만 강하네"

배우 변정수가 후크엔터테인먼트와 14일 전속계약 체결을 발표해 화제다. 사진=후크엔터테인먼트 공식 SNS 캡처이미지 확대보기
배우 변정수가 후크엔터테인먼트와 14일 전속계약 체결을 발표해 화제다. 사진=후크엔터테인먼트 공식 SNS 캡처
[글로벌이코노믹 주현웅 수습기자] 배우 변정수가 14일 후크엔터테인먼트(아래‘후크엔터’)와 전속계약을 맺었다. 이 소속사에 대한 사람들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후크엔터에는 현재 총 6명의 연예인들이 소속돼 있다. 배우 윤여정을 필두로 가수 이선희, 이승기, 이서진, 보라(씨스타), 양태오가 구성원이다.

이들 중 윤여정과 보라는 가장 최근 전속계약을 맺고 들어왔다. 각각 올해 지난 3월과 6월에 합류했다.

비록 작은 규모지만 벌써 15년 차에 접어든 곳이다. 매출액도 상당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지난 2002년 자본금 5,000만 원으로 설립한 이곳은 2011년 매출 약 139억 원, 2012년 매출 약 93억 원, 2014년 매출 약 159억 원을 기록하는 등 현재는 업계에서 비교적 잘 자리 잡은 모양새다.
한편, 후크엔터는 14일 변정수와의 전속계약 체결을 발표하며 “다양한 매력을 지닌 변정수와 함께 일하게 돼 회사 구성원 모두가 설레는 마음으로 기다리고 있다”고 밝혔다.


주현웅 수습기자 chesco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