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후크엔터에는 현재 총 6명의 연예인들이 소속돼 있다. 배우 윤여정을 필두로 가수 이선희, 이승기, 이서진, 보라(씨스타), 양태오가 구성원이다.
이들 중 윤여정과 보라는 가장 최근 전속계약을 맺고 들어왔다. 각각 올해 지난 3월과 6월에 합류했다.
비록 작은 규모지만 벌써 15년 차에 접어든 곳이다. 매출액도 상당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지난 2002년 자본금 5,000만 원으로 설립한 이곳은 2011년 매출 약 139억 원, 2012년 매출 약 93억 원, 2014년 매출 약 159억 원을 기록하는 등 현재는 업계에서 비교적 잘 자리 잡은 모양새다.
주현웅 수습기자 chesco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