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민효린은 지난 11월 1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순백의 웨딩드레스를 착용한 사진을 게재했다. 해당 사진은 태양과 민효린이 공식 결혼을 발표하기 전에 올린 것으로 누리꾼들은 이때부터 이미 혼수 준비 중이었다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
공개된 사진 속의 민효린은 면사포를 쓰지 않은 채 굵은 웨이브의 긴머리에 가슴선을 강조한 드레스를 입고 카메라를 응시하거나 셀카를 찍는 포즈를 취하고 있다. 특히 민효린은 초절정 동안 미모로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사진을 본 누리꾼들은 "결혼 축하합니다. 둘이서 힘을 합쳐 행복한 가정 꾸려주세요", "결혼 축하드려요. 예쁜 사랑하시길 바래요", "결혼 축하합니다. 언제까지나 행복하세요", "세상에서 가장 운 좋은 여성", "이때부터 혼수 준비 하신 것 같아, 우리 오빠 잘 부탁드려요" 등의 댓글로 축하 인사를 전했다.
지난 18일 민효린 소속사 플럼액터스 측과 태양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는 "두 사람이 내년 2월 결혼한다. 정확한 결혼 날짜는 아직 정하지 않았다. 두 사람은 지난달부터 조용히 결혼식을 준비해왔고 소박한 둘 만의 결혼식을 치를 예정이다"라고 밝힌 바 있다.
김성은 기자 jade.kim@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