돗토리현에서만 맛볼 수 있는 ‘핑크카레’, 250년간 대를 이어 전통방식 그대로 배틀로 뽑아낸 직물로 만든 ‘수공예품’, 돗토리의 유명쌀을 그대로 사용하여 만든 ‘떡과 술’, 돗토리산 메밀만을 사용하여 뽑은 ‘메밀면’, 방목으로 키운 젓소의 신선한 우유로 만드는 각종 ‘유제품’, 동해와 맞닿아 있는 안전한 청정바다에서 나온 ‘수산물 가공품’ 등을 선보인다. 돗토리현의 한국 내 자매도인 강원도 평창에서 열리는 겨울 스포츠 축제를 축하하는 의미로 마련됐다.
한지명 기자 yolo@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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