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19일에는 미세먼지 비상저감조치가 해제된다. 사진은 18일 오후 서울 강남구 한 빌딩에서 바라본 도심 풍경. 사진=뉴시스
[글로벌이코노믹 서창완 수습기자] 서울·인천·경기 등 수도권 3개 시·도에서 이틀 연속 발효됐던 미세먼지 비상저감조치가 발효됐던 18일 오후 9시 해제된다.
환경부 국립환경과학원은 18일 오후 5시 기준 오는 19일 서울과 인천의 초미세먼지 농도를 ‘보통’으로 예보했다. 하지만 경기·강원 영서·충북·전북·경북은 ‘나쁨’으로 예보됐다. 20일에도 대구·경북을 비롯한 대부분의 권역에서 미세먼지 수준이 ‘나쁨’일 것으로 예상된다.
노약자들은 가급적 외출을 자제하고, 외출시에는 황사마스크나 모자, 보호안경 등을 착용하는 것이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