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마트는 중량이 550g 이상인 항공직송 페루산 ‘킹애플망고’를 오는 1월 25일부터 31일까지 1주일간 기존 가격 대비 약 40% 저렴한 4980원에 선보인다.
이마트는 이번 행사를 위해 페루 현지 업체와의 사전 기획을 통해 40톤 물량을 계약해 가격을 기존의 40% 수준으로 크게 낮췄다.
일반적으로 국내에 유통되는 애플망고는 제주, 대만산이 대부분이었으나 남반구에 위치한 페루에서 애플망고를 수입하면서 겨울에도 애플망고를 먹을 수 있게 됐다.
한지명 기자 yolo@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