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리얼리티 프로그램 채널A '하트시그널 시즌2' 제작진은 지난달 30일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마지막 데이트, 소중한 시간을 함께 할 커플은?'이라는 제목의 예고 영상을 공개해 기대감을 높였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김도균이 화보촬영을 하는 김장미를 따라 스튜디오에 간 모습과 눈이 내린 가운데 커플 들이 눈사람을 함께 만드는 장면 등이 들어있다.
김장미가 스튜디오 촬영하는데라고 하자 김도균이 보고 싶어. 궁금해라고 말했다. 그러지 김장미가 반하지 마라고 대답해 설렘을 선사했다.
김도균은 "장미는 뉴욕에 있을 때 저 때도 밝고…"라고 속내를 드러내 러브라인 기대감을 높였다. 앞서 김도균은 한의사인 어머니에게 이상형이 "밝은 사람"이라고 밝힌 바 있다.
이어지는 장면은 마지막 일주일을 남겨두고 다급한 입주자의 모습이 그려졌다. 김현우는 오영주 침대에 메모와 함께 작은 선물을 두고 갔다. 이를 발견한 오영주가 방긋 미소를 지어 어떤 선물을 한 것인지 궁금증을 자아냈다.
다음 장면은 눈이 내린 가운데 시그널 하우스 입주자들이 "눈사람 만들자"며 정원으로 나와 환호성을 지르는 등 즐거운 시간을 보는 모습이 담겨 있다.
김장미는 김도균과 함께 눈사람을 만들며 "우리 인생에서 제일 못 잊을 겨울인 것 같애"라고 말했다. 김현우는 오영주와 눈사람을 만들었다.
김성은 기자 jade.kim@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