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방영분에서 서풍은 단새우에게 밀어내는 것을 끝내고 자신의 마음을 솔직히 고백했다. 서풍은 "나 너 좋아해. 혹시라도 나 싫어하면 안돼"라고 말하며 단새우에게 키스해 보는 이들의 심장을 설레게 했다.
기름진 멜로 25~26회에서는 서로의 마음을 확인한 서풍과 단새우가 연애를 시작하는 모습이 그려진다. 또한 서풍과 단새우가 입맞춤 하는 모습이 예고돼 시청자들의 기대를 높이고 있다.
두 사람은 헝그리웍 식구들 몰래 본격 연애를 시작한다. 단새우가 서풍에게 진정혜(이미숙 분)가 엄마라는 사실을 숨겼기 때문이다. 주방 식구들의 눈을 피해 연애하는 두 사람의 모습은 가슴 떨리는 재미를 선사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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