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최근 한 커뮤니티에는 최현석과 그의 딸이 다정한 포즈를 지으며 미소를 띄고 있는 사진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 속 최현석과 그의 딸은 기럭지 부녀로 훈훈한 외모와 몸매를 과시하고 있다.특히 부녀는 8등신 몸매를 과시해 보는이들의 부러움을 샀다.
최현석은 과거 KBS 2TV 퀴즈프로그램 ‘1 대 100’에서 딸 최연수를 언급하기도 했다. 이날 MC가 “최근 방송에서 두 딸을 공개 했어”라고 말하자, 최현석은 “사람들 마다 기준이 다 다르지만, 제 눈에는 예쁘고 사랑스럽고 정말 예쁘다” 라며 딸들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한편 최현석 셰프 딸로 알려진 최연수는 ‘프로듀스48’에 출연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최현석 딸 최연수는 이날 ‘프로듀스48’에서 D등급에서 F등급으로 하향 조정됐고, 위에화 최예나는 A등급에서 B등급으로 떨어졌다. 울림 권은비 역시 C등급으로 내려갔다.
가장 큰 변화를 보인 사람은 야부키 나코와 스톤뮤직 조유리였다. 야부키 나코는 F등급에서 A등급으로 수직 상승했다. A등급 성적표를 받아든 야부키 나코는 “이거 집에 가져가고 싶다”고 기쁨을 감추지 못했다.
또 야부키 나코는 그룹 평가에서도 여자친구 ‘귀를 기울이면’ 2조에 편성, 매끄러운 한국어 가사 소화와 깨끗한 고음으로 호평을 받았다. 이날 야부키 나코는 330표를 받으며 팀을 승리로 이끌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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