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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트시그널 시즌2' 스페셜 김장미x김도균, 커플 응원 감사 "오빠도 꽃길 걸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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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트시그널 시즌2' 스페셜 김장미x김도균, 커플 응원 감사 "오빠도 꽃길 걸어요"

'하트시그널 시즌2'로 화제를 모은 김장미가 30일 새벽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김도균과 담은 겨울여행 여수 향일암에서 담은 동영상과 사진으로 그동안 응원해준 팬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했다.사진= 김장미 인스타그램 캡처이미지 확대보기
'하트시그널 시즌2'로 화제를 모은 김장미가 30일 새벽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김도균과 담은 겨울여행 여수 향일암에서 담은 동영상과 사진으로 그동안 응원해준 팬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했다.사진= 김장미 인스타그램 캡처
[글로벌이코노믹 김성은 기자] '하트시그널 시즌2' 스페셜로 또 다시 화제를 모은 김장미가 김도균과 담은 영상으로 감사인사를 전했다.

김장미는 30일 새벽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김도균과 담은 겨울여행 여수 향일암에서 담은 동영상과 사진으로 그동안 응원해준 팬들에게 소감을 밝혔다.

사진과 함께 김장미는 "For all the dokyun jangmi fans.그 동안 저랑 도균 오빠 응원 해주신 팬들께 너무 감사합니다~. In return, I would like to share a few photos as a thank you! 오빠도 꽃길 걸어요. 이제~ 우리 핱시 멤버들 힘내요~ 아자 아자~"라는 글을 게재했다.

셀카 영상 속에는 김장미의 얼굴이 일부분만 나와 아쉬움을 자아냈다. 먼저 김장미가 손을 흔들며 "안녕 안녕 여긴 어디에요?"라고 묻자 김도균이 "여긴 여수에 있는 향일암입니다"라며 웃으면서 대답했다. 이어 김장미가 "너무 추운데 우리 여기까지 왔어요. 근데 확실히 여기 기후가 너무 좋아서 멀리까지 온 보람이 있네요"라고 말하자 김도균이 고개를 끄덕이며 "동의합니다"라고 답해 웃음을 선사했다.
한편, 지난 29일 방송된 채널A '하트시그널 시즌2' 스페셜에서는 러브라인 예측자와 입주자들이 5개월 만에 평창동에 모여 미공개 영상을 보며 입담을 꽃피웠다.

김장미는 "처음에는 늦게 합류해서 속이 상했다. 그런데 지나고 보니 오히려 더 좋았다"라고 회상했다.

말미에 '여러분에게 시그널이란?'질문에 김도균은 "크리스마스"라고 답했고 김장미는 "사랑해줘요"라고 대답해 눈길을 끌었다.

오영주는 "사랑이 왔나?"라며 "사랑이 끝나야 또 새로운 사랑이 시작된다"고 답했다. 이규빈은 "힘든데 좋아", 임현주는 "돌아와 핱시", 정재호는 "전쟁 속 평화"라고 말했다. 마지막으로 송다은은 "스물일곱 살"이라며 "스물일곱 살을 돌이켜보면 하트시그널로 가득 찬 순간"이라며 아쉬움을 드러냈다.

한편, 김장미는 '하트시그널 시즌2' 종영이후 뉴욕에서 한국으로 이사를 해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김성은 기자 jade.kim@g-e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