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위안부 피해자 할머니들을 응원한 설리의 목소리에 국내 누리꾼들의 지지가 쏟아진 반면, 일본어로 된 악플이 도배되다시피 하고 있는 것. 일본 누리꾼들은 "일본에서 활동하지 말라"면서 설리에게 거세게 항의했다.
위안부 피해자 기림의 날은 '위안부' 문제를 국내외에 알리고, 피해자를 기리기 위해 제정된 국가기념일이다. 2017년 12월 국회 본회의에서 '일제하 일본군위안부 피해자에 대한 보호·지원 및 기념사업 등에 관한 법률'이 통과되면서 매년 8월 14일이 국가기념일로 지정됐다.
올해 첫 기념일을 맞아 정부는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기림의 날' 안내 포스터를 제작,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할머니들에게 위로와 응원을 보낸다"는 메시지를 전했다. 설리는 별다른 멘트 없이 이 포스터를 인스타그램에 게재했다.
김현경 기자 kh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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