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원산지는 지중해 연안이며 레몬과 유사한 향이 특징이다. 통상 분말의 형태로 차로 마시거나 샐러드나 스프, 생선과 육류 등 다양한 곳에 쓰인다.
레몬과 유사한 향이 있어 감정을 편안하게 진정시켜 주며 심장 박동수를 낮추고 혈압을 낮춘다. 전갈이나 독거미에 물렸을 때 해독작용이 있고 설사를 완화시키며 바이러스를 막는 데 큰 효과가 있다.
과거에는 천연두에도 효능이 있고 치통이 있을 때 입가심용으로 사용해 왔다.
이밖에 잎과 가지에서 추출한 액기스는 탈모방지, 목욕제 등으로 이용되며 차는 진정 · 건위 · 강장 · 신경 고양 등에 효능이 있으며, 기분을 상쾌하게 하기 위해 마시기도 한다.
특히 다이어트에 효과적이다.
최근 모델 이소라가 추천하고, 나르샤가 다이어트 방법으로 운동과 함께 섭취하면서 관심이 집중됐다.
레몬밤에는 풍부한 정유와 로즈마린 산 등의 성분들이 함유되어 있는데 몸에 좋은 효능을 많이 가지고 있어서 요즘 뜨는 다이어트 식단으로도 이용되고 있다.
레몬밤 분말을 차로 우려내서 먹을 경우 하루 섭취량 한 큰 술 물1.5L 기준 약 1.35~2g을 기준으로 우려낸 다음 먹으면 된다. 식욕증가, 현기증 천명 등의 부작용이 일어날 수 있으니 증상이 느껴지면 복용을 멈춰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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