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이날 양사는 미래 세대인 어린이의 생활안전과 건강의 중요성에 대해 뜻을 같이 하고 전기안전을 위한 홍보 캠페인을 함께 펼쳐나가기로 합의했다.
한전공사는 이번 협약에서 푸르밀 제품 생산시설의 전기설비 이상이나 정전 사고 발생 시 긴급복구 ‘에버(EBER, Electrical Breakdown Emergency Recovery) 서비스’를 제공하기로 했다.
푸르밀은 자사 우유제품 포장에 어린이 소비자를 위한 삽화 형태의 ‘감전사고 예방 수칙’과 전기안전 무료상담 안내 전화번호를 표기하기로 했다.
조성완 사장은 “자라나는 아이들의 건강과 안전이야말로 국민 안심사회로 향하는 출발점”이라며 “양사의 이번 협약이 어린이 전기재해 예방에 큰 도움이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김혜림 기자 hr0731@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