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나무위키에 따르면 빅포레스트는 지난 7일부터 다시 부활하는 tvN 금요 드라마다.
주요 내용은 서울 대림동을 배경으로 폭망한 연예인 신동엽(신동엽 분)과 초보 사채업자 정상훈(정상훈 분), 조선족 싱글맘 임청아(최희서 분)가 좌충우돌하며 펼쳐내는 이야기를 담은 블랙코미디다.
'Big Forest'는 이야기의 배경인 '대림'동이 가진 한자 뜻을 영어로 옮겨 놓은 것이다,
관전포인트는 시트콤 남자셋 여자셋, 뱀파이어 아이돌, 예능 프로그램 <헤이 헤이 헤이> 등을 통해 뛰어난 연기력을 선보였던 신동엽이 데뷔 후 처음으로 도전하는 정극이라는 사실이다.
첫 정극 도전에 나선 이유로 "tvN 'SNL 코리아'로 오랜 호흡을 맞춘 안상휘 국장과의 오랜 약속을 지키기 위해서 라고 알려졌다..
작가진들이 모두 SNL 코리아 출신으로 이 프로그램의 출연자였던 신동엽, 정상훈과의 찰떡호흡이 기대된다는 설명이다.
온라인 뉴스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