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9일 소속사 TS 엔터테인먼트는 B.A.P 힘찬은 지난달 24일 경기 남양주 한 펜션에서 20대 여성을 강제 추행한 혐의로 경찰 수사를 받았다고 밝혔다. 힘찬은 강제 추행 혐의를 강력히 부인하고 있어 힘찬과 여성 간의 주장이 엇갈리고 있다.
이번 사건으로 B.A.P는 위기에 놓이게 됐다. 힘찬을 향한 누리꾼들의 비난은 거세다.
한 누리꾼은 “오해 같은 소리한다. 처음부터 오해할 일을 안 했으면 이런 일도 안 일어난다”고 비판했다. “오해할 일을 왜 만드나?” “오해 좋아한다” 등의 반응이 올라왔다.
지난달 23일에는 리더 방용국이 소속사와 재계약을 하지 않기로 결정하면서 B.A.P를 공식 탈퇴한 바 있다. B.A.P는 힘찬, 대현, 영재, 종업, 젤로 5인 체제로 활동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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