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힘찬은 과거 MBC ‘라디오스타’에서 방송 활동을 쉬는 사이에 나이트클럽 ‘죽돌이’였다는 제보에 대해 “쉬는 동안 클럽을 자주 다녔다”고 긍정했다.
힘찬은 클럽에서 자주 췄다는 호루라기 댄스를 선보였고, MC들은 “교통경찰 같다”고 폭소를 터트렸다.
당시 방송을 본 한 누리꾼은 “라디오스타 나와서 클럽에서 노는 이야기 하는 거 보고 '아차' 싶었는데 사람 습관이 무섭나 보다”는 글을 남겼다.
더욱이 힘찬은 경찰이 공식적으로 강제추행 혐의로 조사 중인 가수 이름을 거론하기 전부터 팬들 사이에서 지목된 것으로 드러났다.
한 누리꾼은 “평소 행실이 어땠길래 공식적으로 이름이 뜨기도 전에 팬들이 먼저 힘찬이라고 지목하냐”고 밝혔다. “행실이 얼마나 별로였으면 팬들조차 힘찬일 거 같다고 하나?”는 반응도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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