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박환희는 지난 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올여름과 작년 겨울. 사진 찍히는 건 싫어하지만 찍는 건 나보다 더 잘 찍는 피카추. '잘 나올 거야'라며 엄마를 안심시킬 줄도 아는 이제는 어느덧 일 곱살"이라며 아들의 사진을 올렸다.
귀여운 얼굴의 아들, 그리고 아들과 함께한 행복한 순간들을 사진으로 공개한 박환희는 "너가 없었다면 아마 나도 없었을 거야. 사랑해. 내 삶의 이유"라고 적었다. 누나같은 외모로 아들과 손을 잡고 있는 박환희의 뒷모습이 눈길을 끈다.
귀엽고 발랄한 이미지의 박환희가 아들을 공개하자 팬들은 깜짝 놀랐다는 반응. 2011년 크게 주목받지 못했을 당시 결혼과 이혼을 겪었기 때문이다.
한편 바스코는 2015년부터 올해 5월까지 세 차례에 걸쳐 대마초를 피운 혐의로 불구속 입건돼 논란을 일으켰던 인물이다.
바스코는 박환희와 이혼 당시 "서로가 좋은 사람이라고 생각하지만 종교도 다르고, 원하는 것들도 많이 달라서 가까이할수록 서로에게 상처를 많이 주게 된다"며 이혼 배경을 밝힌 바 있다.
김현경 기자 khk@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