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이날 캠페인에는 롯데푸드 이영호 대표이사와 샤롯데봉사단 임직원 60명이 함께했다.
이영호 대표이사는 지난 8월 23일 아이스버킷 챌린지에 참여한 이영구 롯데칠성음료 대표이사의 지명으로 이번 롯데그룹 릴레이 아이스버킷 챌린지에 동참하게 됐다. 롯데그룹 아이스버킷 챌린지는 롯데월드를 시작으로 롯데건설, 롯데칠성음료, 롯데푸드로 이어졌으며, 이영호 대표이사는 다음 주자로 롯데홈쇼핑 이완신 대표이사를 지명했다.
올해 창립 60주년을 맞은 롯데푸드는 임직원이 캠페인에 자발적으로 동참, 기부금 600만원도 마련했다. 기부금은 루게릭병 환우를 위한 비영리재단법인인 ‘승일희망재단’에 전달한다. 국내에는 약 3000명의 루게릭 환우가 투병 중이며, 기부금은 국내 최초의 루게릭요양병원 건립을 위해 사용된다.
김혜림 기자 hr0731@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