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옥택연은 미국 보스톤에서 중·고등학교를 나와 미국 영주권을 취득했지만 군 복무를 위해 영주권을 포기했다.
또 옥택연은 병무청 신체검사에서 허리디스크 판정을 받았지만 수술과 치료를 하며 끝까지 현역으로 입대했다.
타 연예인들과 비교되는 그의 행보에 입대 당시 많은 사람들이 응원을 아끼지 않았다.
공개된 사진 속, 그는 반려견을 끌어안고 미소 짓고 있다.
사진을 본 한 네티즌은 "군대 가더니 상남자가 되어 돌아왔다"며 "격하게 환영한다"고 글을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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