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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PM 옥태연, 美영주권 포기 후 입대 벌써 1년… 반려견 안고 상남자 포스 물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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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PM 옥태연, 美영주권 포기 후 입대 벌써 1년… 반려견 안고 상남자 포스 물씬

옥택연이 자신의 SNS에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옥택연 SNS이미지 확대보기
옥택연이 자신의 SNS에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옥택연 SNS
그룹 2PM 멤버 옥택연은 지난 2017년 9월 4일 현역으로 입대했다.

옥택연은 미국 보스톤에서 중·고등학교를 나와 미국 영주권을 취득했지만 군 복무를 위해 영주권을 포기했다.

또 옥택연은 병무청 신체검사에서 허리디스크 판정을 받았지만 수술과 치료를 하며 끝까지 현역으로 입대했다.

타 연예인들과 비교되는 그의 행보에 입대 당시 많은 사람들이 응원을 아끼지 않았다.
그런 그가 휴가를 나와 SNS에 사진을 게재하며 팬들에게 소식을 전했다.

공개된 사진 속, 그는 반려견을 끌어안고 미소 짓고 있다.

사진을 본 한 네티즌은 "군대 가더니 상남자가 되어 돌아왔다"며 "격하게 환영한다"고 글을 남겼다.


온라인뉴스부 online@g-e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