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일 오후 1시 35분, '미션' 23회~24회 연속 재방송
이미지 확대보기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고애신 역의 김태리와 이양화 역의 김민정이 다정한 모습으로 담은 투샷이 공개돼 눈길을 사로잡았다.
사진 속 김태리와 김민정은 극중 글로리 호텔을 폭파시킨 후에 담은 것으로 보이는 복장으로 카메라를 향해 환한 미소를 짓고 있다.
김민정은 23회에 입었던 온통 피로 물든 보라색 드레스를 입고 남장을 한 김태리와 어깨를 맞잡고 다정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을 본 누리꾼들은 "앞으로 퍽 보고 싶겠소", "사랑스러운 두 분", "아름다운 민정~예쁜 태리", "애신과 양화...그대들 앞날에 평안과 영광이 함께 하길...^^" 등의 댓글로 두 사람을 응원했다.
한편, tvN은 4일 오후 1시 35분부터 조선을 지키다 숨져간 이름 없는 숱한 의병들의 이야기로 결말을 지어 진한 감동을 선사한 '미스터 션샤인' 23회와 24회를 연속 재방송한다.
김성은 기자 jade.kim@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