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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터션샤인' 김태리x김민정, 의병 빛나는 미모 마지막회 현장 비하인드 "아름다운 민정~예쁜 태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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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터션샤인' 김태리x김민정, 의병 빛나는 미모 마지막회 현장 비하인드 "아름다운 민정~예쁜 태리"

4일 오후 1시 35분, '미션' 23회~24회 연속 재방송
지난달 30일 종영한 tvN '미스터 션샤인'에서 의병으로 반전 워맨스 케미를 과시한 이양화 역의 김민정(오른쪽)과 고애신 역의 김태리가 다정한 포즈로 담은 현장 바히인드 컷이 최근 공개돼 시선을 끌고 있다. 사진=온라인커무니티 캡처이미지 확대보기
지난달 30일 종영한 tvN '미스터 션샤인'에서 의병으로 반전 워맨스 케미를 과시한 이양화 역의 김민정(오른쪽)과 고애신 역의 김태리가 다정한 포즈로 담은 현장 바히인드 컷이 최근 공개돼 시선을 끌고 있다. 사진=온라인커무니티 캡처
[글로벌이코노믹 김성은 기자] '미스터션샤인' 김태리와 김민정이 의병으로 워맨스 케미를 과시한 현장 비하인드 컷이 포착됐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고애신 역의 김태리와 이양화 역의 김민정이 다정한 모습으로 담은 투샷이 공개돼 눈길을 사로잡았다.

사진 속 김태리와 김민정은 극중 글로리 호텔을 폭파시킨 후에 담은 것으로 보이는 복장으로 카메라를 향해 환한 미소를 짓고 있다.

김민정은 23회에 입었던 온통 피로 물든 보라색 드레스를 입고 남장을 한 김태리와 어깨를 맞잡고 다정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극초반 일본 미망인 쿠도 히나로 활약, 정체가 모호했던 김민정은 말미에 의병이자 조선인 이양화의 이름으로 구동매(유연석 분) 등에서 숨을 거둬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사진을 본 누리꾼들은 "앞으로 퍽 보고 싶겠소", "사랑스러운 두 분", "아름다운 민정~예쁜 태리", "애신과 양화...그대들 앞날에 평안과 영광이 함께 하길...^^" 등의 댓글로 두 사람을 응원했다.

한편, tvN은 4일 오후 1시 35분부터 조선을 지키다 숨져간 이름 없는 숱한 의병들의 이야기로 결말을 지어 진한 감동을 선사한 '미스터 션샤인' 23회와 24회를 연속 재방송한다.


김성은 기자 jade.kim@g-e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