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공개된 '끝까지 사랑' 47회 예고 영상에 따르면 윤정한(강은탁 분)은 사기꾼 최덕배(김태겸 분)를 잡기 위해 에밀리(정혜인 분) 호텔을 찾아갔다가 강제혁(김일우 분)이 보낸 괴한에 습격당한다.
한가영(이영아 분)은 시어머니 하영옥(남기애 분)의 구박을 받고 결국 친정엄마 서미순(이응경 분) 집으로 돌아온다.
미순은 가영에게 "시댁에서 잔다더니 네 시어머니가 가라고 했어?"라며 애잔해한다.
강현기(심지호 분)는 '저녁은 먹었는지 어머니께서 이런 인사도 그만 두라고 할까봐 전화 못하고 문자한다'라며 정빈에게 문자를 보낸다.
윤상민이 사기 충격으로 사망하자 제혁은 세나를 불러 "어떻게 30억을 사기를 쳐. 네 시누이의 시아버지야"라며 야단친다.
한편 두영은 아내 세나가 사기 사건에 연관됐다는 것을 알고 세나에게 사실을 밝히라고 타이른다. 두영은 "장인어른이 화내신 이유가 뭐에요? 당신이 했죠?"라며 세나에게 사기 배후임을 밝히라고 압박한다.
윤정한은 마침내 세나를 잡기 위해 결단을 내린다.
김성은 기자 jade.kim@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