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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핫 예고]'끝까지 사랑' 47회 박광현, 사기 배후 홍수아 의심 "당신이 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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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핫 예고]'끝까지 사랑' 47회 박광현, 사기 배후 홍수아 의심 "당신이 했죠?"

8일 오후 방송되는 KBS2TV 일일드라마 '끝까지 사랑' 47회에서는 한두영(박광현)이 사돈 윤상민(박지일)을 쇼크로 숨지게 한 사기 배후 인물로 아내 세나(홍수아)를 의심하는 반전이 그려진다. 사진=KBS 영상 캡처이미지 확대보기
8일 오후 방송되는 KBS2TV 일일드라마 '끝까지 사랑' 47회에서는 한두영(박광현)이 사돈 윤상민(박지일)을 쇼크로 숨지게 한 사기 배후 인물로 아내 세나(홍수아)를 의심하는 반전이 그려진다. 사진=KBS 영상 캡처
[글로벌이코노믹 김성은 기자] 8일 오후 방송되는 KBS2TV 일일드라마 '끝까지 사랑'(극본 이선희, 연출 신창석) 47회에서는 한두영(박광현 분)이 사돈 윤상민(박지일 분)을 사망에 이르게 한 사기 배후로 아내 세나(홍수아 분)를 의심하는 반전이 그려진다.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공개된 '끝까지 사랑' 47회 예고 영상에 따르면 윤정한(강은탁 분)은 사기꾼 최덕배(김태겸 분)를 잡기 위해 에밀리(정혜인 분) 호텔을 찾아갔다가 강제혁(김일우 분)이 보낸 괴한에 습격당한다.

한가영(이영아 분)은 시어머니 하영옥(남기애 분)의 구박을 받고 결국 친정엄마 서미순(이응경 분) 집으로 돌아온다.

미순은 가영에게 "시댁에서 잔다더니 네 시어머니가 가라고 했어?"라며 애잔해한다.
하영옥은 딸 정빈(정소영 분)에게 "걔가 해주는 밥 난 못 먹으니까 다시는 오지 말라고 해"라며 가영을 못 오게 하라고 모진 말을 한다.

강현기(심지호 분)는 '저녁은 먹었는지 어머니께서 이런 인사도 그만 두라고 할까봐 전화 못하고 문자한다'라며 정빈에게 문자를 보낸다.

윤상민이 사기 충격으로 사망하자 제혁은 세나를 불러 "어떻게 30억을 사기를 쳐. 네 시누이의 시아버지야"라며 야단친다.

한편 두영은 아내 세나가 사기 사건에 연관됐다는 것을 알고 세나에게 사실을 밝히라고 타이른다. 두영은 "장인어른이 화내신 이유가 뭐에요? 당신이 했죠?"라며 세나에게 사기 배후임을 밝히라고 압박한다.

윤정한은 마침내 세나를 잡기 위해 결단을 내린다.
홍수아가 가족을 상대로 30억 사기까지 치는 희대의 악녀 세나 역을 그리고 있는 '끝까지 사랑'은 매주 월~금요일 오후 7시 50분에 방송된다.


김성은 기자 jade.kim@g-e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