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글로벌이코노믹

'나인룸' 김희선x오대환, 열공 반전 투샷 현장 비하인드 "학구각"

글로벌이코노믹

'나인룸' 김희선x오대환, 열공 반전 투샷 현장 비하인드 "학구각"

tvN 주말드라마 '나인룸'에서 변호사와 형사로 앙숙 케미를 그리고 있는 김희선(을지해이역)과 오대환(오봉삼 역)의 '학구각' 열공 모드 현장 비하인드 컷이 공개돼 시선을 끌고 있다. 사진=김희선 인스타그램 캡처 이미지 확대보기
tvN 주말드라마 '나인룸'에서 변호사와 형사로 앙숙 케미를 그리고 있는 김희선(을지해이역)과 오대환(오봉삼 역)의 '학구각' 열공 모드 현장 비하인드 컷이 공개돼 시선을 끌고 있다. 사진=김희선 인스타그램 캡처
[글로벌이코노믹 김성은 기자] '나인룸' 김희선이 오대환과 담은 현장 비하인드를 공개했다.

김희선은 극중 변호사 을지해이와 사형수 장화사(김해숙 분) 1인 2역으로 열연해 호평받고 있으며 오대환은 오봉삼 역으로 을지해이와 앙숙 케미를 그리고 있다.

김희선은 지난 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학구각이라는 글과 함께 오대환과 담은 투샷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희선과 오대환은 서가를 배경으로 철제 계단위에 나란히 앉아 책을 보며 열공 분위기를 풍겨 시선을 사로잡았다.
오대환은 극중 종운경찰서 오봉삼 역으로 을지해이와 앙숙인 인물이다. SHC 그룹 기산(정체 추영배, 이경영 분)의 외동아들 기찬성(정제원 분)이 일으킨 효자동 삼거리 횡단보도 보행자 사망사건 사건을 파헤치던 오봉삼은 담당 변호사 을지해이에 의해 억울하게 보직이 변경되어 교통과에서 일하고 있다.

앞서 방송된 2회 말미에 장화사와 영혼이 바뀐 을지해이가 디지털 도어를 못 열어 사설경비업체가 출동하자 오봉삼도 함께 출동해 을지해이가 분류해 놓은 기밀 서류를 몰래 챙기는 모습을 보였다. 게다가 오봉삼은 자신에게 차를 건네는 을지해이의 모습에서 전과 달라진 따뜻한 면모를 발견해 향후 전개에 궁금증을 고조시켰다.

한편 김희선, 김해숙, 오대환 등이 열연하고 있는 tvN 주말드라마 '나인룸'(극본 정성희, 연출 지영수)은 매주 토, 일요일 저녁 9시에 방송된다.


김성은 기자 jade.kim@g-e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