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지투어로 이탈리아 여행 떠나
이미지 확대보기새단장한 '뭉쳐야 뜬다2'는 다양한 세대의 멤버들이 틀에 박힌 패키지가 아닌 현지패키지 여행을 통해 색다른 재미를 선사하는 프로그램이다.
첫 여행지 이탈리아에서는 대세 박준형을 비롯해 가수 은지원, 하하, 유선호, 배우 성훈, 쇼트트랙 선수 곽윤기, 뮤지컬배우 고은성이 합류했다.
멤버들은 첫 현지패키지 여행을 통해 각양각색의 활약상을 공개한다.
'뭉쳐야 뜬다 시즌2' 제작진은 "이번 시리즈의 가장 큰 관전 포인트는 현지패키지 여행이다"라며, "모든 일정이 확정된 상태로 움직이는 기존 패키지여행의 한계를 극복하고, 현지 밀착형 여행을 추구하는 트렌드를 프로그램에 반영했다"고 말했다.
한편 세대별, 직업별 6인 6색으로 뭉친 멤버들의 좌충우돌 에피소드를 담은 '뭉쳐야 뜬다 시즌2'는 매주 토요일 저녁 6시 방송된다.
박상후 기자 psh6554@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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