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빙그레의 대표적인 스테디셀러, 요플레는 국내 발효유 시장을 대표하는 브랜드로 작년에만 약 1400억원, 총 3억 6000만개, 일 평균 98만개가 팔렸다.
‘요플레 오리지널 배, 패션프루트’는 한국인이 가장 사랑하는 과일 중 하나인 ‘배’와 최근 젊은 세대에 호응을 얻고 있는 ‘패션프루트’를 국내 최초로 떠먹는 발효유로 구현했다.
배는 청량감과 달콤함으로 전세계적으로 인기있는 요거트 향료 중 하나이며 특히 일본, 중국 등 아시아권에서 인기가 높다. ‘요플레 배’는 과육을 요거트에 첨가하여 아삭한 식감과 달콤함을 극대화했다.
빙그레 관계자는 “국내 떠먹는 발효유 1위 브랜인 요플레를 생산하는 기술력을 바탕으로 시장트렌드를 파악하여 새로운 맛과 즐거움을 소비자에 제공하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계획을 밝혔다.
김혜림 기자 hr0731@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