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푸르밀은 차별화된 유제품 출시로 원유 수급 안정화와 제품 품질 향상을 위한 지속적인 노력을 통해 한국 낙농산업 발전에 크게 기여한 공로를 인정 받아 이번 상을 수상했다.
신동환 대표이사는 2018년 취임하며 유업계 불황을 타개하기 위한 일환으로 고품질의 제품을 개발해 성장할 것을 주문했다. 이에 푸르밀은 올해 1월부터 8월까지의 짧은 기간 동안 소비자들의 세분화된 니즈를 반영한 고품질의 신제품 총 27개를 선보였으며, 유제품 소비확대를 이끄는 데 성공했다.
특히 국내 최초로 선보인 ‘꿀이 든 미숫가루우유’, 한끼 대용 컵 발효유 ‘그래놀라’, 숙취해소에 도움을 주는 밀크씨슬추출분말과 헛개나무추출물을 함유한 ‘속풀어유’, ‘연유라떼’, ‘헤이즐넛초코라떼’ 등은 폭넓은 소비층에 뜨거운 호응을 얻으며 인기를 끌었다.
김혜림 기자 hr0731@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