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MBC 제작진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붉은 달 푸른 해' 인물관계도를 공개해 기대감을 높였다.
'붉은 달 푸른 해'는 의문의 아이, 의문의 사건과 마주한 한 여자 차우경이 시(詩)를 단서로 진실을 추적하는 미스터리 스릴러극이다.
먼저 인물 관계도 한 가운데에는 스릴러에 첫 도전하는 김선아가 자리잡고 있다. 김선아는 극중 한울센터 아동 심리 상담가 차우경으로 변신한다. 그 옆에 자리잡고 있는 이이경은 의문의 살인사건을 쫓는 강력계 형사 강지헌으로 분해 차우경의 조력자로 활약한다.
차학연이 한울센터 시설관리실에 근무하는 이은호 역을 맡았다.
제작진은 첫방송에 앞서 21일 오전 극중 차우경이 교통사고를 당하는 사진을 기습 공개해 호기심을 자극했다.
김선아가 맡은 차우경은 '붉은 달 푸른 해'의 중심에서 극을 이끄는 주인공. 주인공이 첫 회부터 교통사고를 당한다는 충격 전개에 깔린 복선은 과연 무엇인지 궁금증을 고조시키고 있다.
극중 차우경은 상처 받은 아이들의 마음을 어루만지는 아동 심리 상담사다. 완벽한 삶을 살던 그녀가 어느 날 의문의 사고를 당한다. 이 사고를 계기로 인생이 송두리째 바뀌어버린 차우경이 사건 현장에 남겨진 시(詩)를 단서로 진실을 추적하는 이야기가 '붉은 달 푸른 해'이다. 그만큼 차우경이 교통사고를 당하는 장면은 극 전개에 매우 중요할 수밖에 없는 대목이다.
붉은 달 푸른 해' 제작진은 "차우경이 첫 회부터 큰 사고와 마주하게 된다. 극 전개에 있어 매우 중요한 장면인 만큼, 김선아의 처절하고도 치열한 열연과 에너지가 폭발할 전망이다"라며 본방사수를 당부했다.
믿고 보는 배우 김선아가 보여줄 차우경은 어떤 인물인지 눈길이 쏠린다.
한편 MBC 새 수목드라마 '붉은 달 푸른 해'(극본 도현정, 연출 최정규, 제작 메가몬스터)는 32부작으로는 21일(오늘) 수요일 밤 10시에 첫 방송된다.
이미지 확대보기김성은 기자 jade.kim@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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