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신세계백화점은 자체 크리스마스 캐릭터인 ‘푸빌라’를 활용한 크리스마스 마케팅을 연말까지 전개한다고 22일 밝혔다. ‘푸빌라’는 신세계백화점이 지난해 약 1년에 걸쳐 기획부터 개발, 런칭까지 전과정을 직접 개발한 크리스마스 캐릭터다.
올해는 ‘푸빌라와 친구들’이라는 컨셉 아래 너구리, 여우 등 새로운 캐릭터를 추가해 연인 또는 아이를 동반한 가족단위 고객들에게 풍성한 볼거리를 선사할 예정이다. 캐릭터 모형에 특수 장치를 추가해 손과 발이 움직일 수 있도록 설계했다.
더불어 엘리베이터 홀, 에스컬레이터 벽면, 전점 외부 현수막 등 전 점포 내·외부 곳곳에 푸빌라 연출을 진행해 다음달 한 달 동안 신세계백화점을 따뜻한 동화 감성의 공간으로 만들 예정이며 푸빌라와 친구들 캐릭터가 들어간 쇼핑백과 포장지도 전점에서 연말까지 사용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