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15일 JTBC 월화드라마 ‘일단 뜨겁게 청소하라 측은 청소의 요정의 팀워크가 빛나는 촬영장 비하인드 컷을 공개했다.
장선결(윤균상 분)과 길오솔(김유정 분)의 예측 불가 단짠 로맨스가 유쾌한 설렘을 선사하는 가운데, 부드러운 카리스마로 극을 이끄는 권비서(유선 분)와 ‘청소의 요정’ 전영식(김민규 분), 이동현(학진 분), 황재민(차인하 분) 3인방이 보여주는 브로케미가 또 하나의 꿀잼 포인트로 극의 활력을 더하고 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윤균상과 김유정을 비롯한 ‘청소의 요정’ 완전체의 화기애애한 촬영 현장이 담겨있다. 촬영이 잠시 쉬는 시간 카메라를 향해 밝은 미소를 지어 보이는 배우들의 모습에서 훈훈한 팀워크를 엿볼 수 있다. 깜직한 윙크와 함께 브이를 그려 보이는 김유정과 능청스러운 표정으로 분위기를 띄우는 윤균상의 모습도 시선을 사로잡는다.
‘일단 뜨겁게 청소하라’ 제작진은 “윤균상과 김유정을 비롯한 ‘청소의 요정’ 멤버들의 케미 넘치는 팀워크가 현장에 밝은 기운을 불어넣는 중”이라며 “권비서부터 청소의 요정 3인방까지 꿀잼력 높이는 개성 만점 캐릭터들의 활약에 주목해 달라”고 전했다.
한편, ‘일단 뜨겁게 청소하라’ 7회는 오는 17일 밤 9시 30분 JTBC에서 방송된다.
김혜림 기자 hr0731@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