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롯데백화점은 지난 7일 오픈한 안산점 신관이 예상보다 더 많은 방문객을 맞이하며, 매출 목표를 초과 달성했다고 밝혔다. 기존 공식이었던 ‘1층 해외명품, 2층 의류’의 기준을 깨고 새로운 층별 구성을 시도한 것이 성공한 것으로 보인다.
안산점 오픈 후 지난 7일부터 27일까지 21일간 신관에만 6만여명이 방문하며, 기존에 예상했던 매출 목표를 약 60% 이상 초과 달성했다. 또한 본관과 신관을 합쳐 약 13만명의 고객들이 안산점을 방문했고, 그 중 약 15%인 2만여명이 안산점의 신규 고객으로 파악됐다.
김형수 기자 hyung@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