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글로벌이코노믹

스쿨푸드 “인기 비결은 프리미엄 원재료”

글로벌이코노믹

스쿨푸드 “인기 비결은 프리미엄 원재료”

스쿨푸드=제공이미지 확대보기
스쿨푸드=제공
[글로벌이코노믹 김형수 기자]
SF이노베이션이 운영하는 스쿨푸드는 대표 메뉴 ‘마리’가 2018년 기준 250만개가 판매됐으며, 200억원의 매출을 올렸다고 15일 밝혔다. 마리는 2000년대 초반 스쿨푸드의 탄생과 함께한 대표 메뉴다. 중심 재료를 강조하기 위해 4~5가지의 속재료만 들어가는 것이 특징이다.

스쿨푸드는 프리미엄 분식이라는 콘셉트에 맞게 최고급 원재료만 쓰는 것이 인기의 비결이라고 설명했다. 밑반찬을 비롯해 기본 원재료가 되는 ‘오도독 매콤 짱아치’는 국내산 무를 사용해 총 23번의 공정을 거쳐 만들어진다. ‘어간장 꼬막 비빔밥’과 ‘어간장 육감쫄면’ 등에 들어가는 어간장은 장인이 직접 만드는 ‘명인명촌’ 제주 전통 어간장을 사용한다.


김형수 기자 hyung@g-e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