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신세계인터내셔날의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자주(JAJU)는 신학기와 이사철을 맞아 다양한 가구 시리즈를 선보인다고 27일 밝혔다. 질리지 않는 디자인과 견고함, 아이들이 사용해도 안심할 수 있는 자재와 안전한 디자인의 가구 시리즈를 기획했다.
‘아이와 시리즈’는 아이가 성장함에 따라 다양한 조합과 배치가 가능하도록 소파나 리클라이닝 체어 등을 추가해 공간을 쉽게 구성할 수 있게 했다. ‘나무와 시리즈’는 한국인의 체형에 맞게 높이와 너비, 길이를 최적화시킨 가구다. 자주의 신제품 ‘누울 수 있는 좌식소파 시리즈’는 좌식 생활에 익숙한 한국인들을 위해 개발된 제품이다.
김형수 기자 hyung@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