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로 6회째를 맞는 ‘대한민국 주류대상’은 좋은 술을 발굴해 널리 알리고 건전한 주류문화를 만들기 위해 추진하는 행사다. 이번 대회에는 우리술·소주·맥주·위스키·스피릿·와인·사케 부문에 총 540개 브랜드가 출품되어 역대 최대 규모를 기록했다.
화요는 지하 150m 천연 암반수와 우리 쌀 100%로 만든 술이다. 감압증류 방식으로 채취해 옹기에 3개월 이상 숙성시켜 깊고 부드러운 풍미를 자랑한다. 발효 시 순수 배양한 미생물을 사용하여 맛이 깨끗하고 목넘김이 좋다.
조규봉 기자 794222@daum.net

































